Curation Partner · 스타터 · 무료
반응부터 가볍게 — 무료로 시작하는 스타터.
스타터는 전통주·전통공예·식품 브랜드가 비용 부담 없이 유럽 시장을 처음 두드려보는 진입 경로입니다. 격월 큐레이션 세트에 건별로 참여해, 유럽 소비자의 실제 반응만 먼저 가볍게 확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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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트너십 소개
격월 단위로 베를린·암스테르담 구독자에게 큐레이션 세트를 발송합니다. 4–6개 한국 브랜드의 제품이 한 세트로 묶여, 함께 평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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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적합한가
유럽 진출을 처음 검토하는 창업자·소상공인·중소기업에 적합합니다. 그로스의 연회비(€3,000) 부담 없이, 소비자 반응만 먼저 가볍게 확인하고 싶을 때 좋은 출발점입니다. 영문 라벨·표기 정비가 어느 정도 진행되어 있다면 더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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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방식
세트 모집 → 술독 큐레이션 회의 → 선정 통보 → 샘플 발송 → 12개 항목 응답 회수 → 4주 내 리포트 전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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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용 구조
기업회원 가입은 무료입니다. 큐레이션 세트 참여비는 회차의 구성·물류 조건에 따라 다르며, 모집 시점에 회차별로 별도 안내드립니다. 수출 컨설팅·라벨 대행은 별도 견적.